문신합법 타투합법을 위한 타투만평

 

타투감염이 의심된다면 꼭 보십시요

타투인구

 

타투재판

 

타투관리

 

 

 타투 규제개혁

 타투합법은 규제개혁이 아니라

타투를 원래의 주인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국민건강을 지킨다면서 그림쟁이의 직업을 빼앗고서는

정작 의사들은 타투를 하지도 않으면서

대책도 없이 반대만 하는동안

수많은 젊은이들을 범죄자가 되었습니다

 

매년 1백만명의 타투고객이 무허가 타투이스트 2만여명에게 시술받고 있습니다

국민들도 99.9%가 타투받을 곳이 없어서 무허가 타투이스트에게 받는 현실에

문신의사는고작 1명 뿐이라면 이미 게임은 끝난 것인데...

거짓말로 국민건강을 위한답시고

사법부는 타투이스트를 범죄자로 처벌을 하고

의사들이 결사반대하고 있는 현실을 종합해 보면

국민건강을 위한 것이 아니란 것은 확실합니다

 

국민건강을 위한다면 의과대학에서 문신교육을 하고

문신병원도 수백개는 있어야 가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의료인문신사 1명 때문에 실현 불가능한 법을 집행해야하고

수많은 젊은이들을 범죄자로 처벌하고

평균소득 1천만원이라는 2만여명의 타투이스트에게 세금한푼 거둘 수 없어

국고낭비와 사법부와 국가 인력 낭비를 하면서 까지

이 불가능한 법을 20년동안 유지할 이유가 있을까요

 

장발단속이나 미니스커트단속은 명분이 있지만

이것은 어떠한 이득도 없는 세상이 웃을 일입니다

 

 

 타투인구 백만

우리나라 사법부에서는

문신을 하기 위해서 의학전문대학을 나와서 의사면허를 취득해야하고

병원개업을 해야 문신을 할 수 있도록 법으로 규정하였습니다

그것도 대한민국의 최고사법기관인 대법원에서 판결한 것은

전 세계가 웃을 일입니다

 

웃기다 못해 더 황당한 것은 대법원에서 판결한 현행법이

전혀 실현불가능하고 의사들 조차 지킬 수 없는 법이라는 것입니다

인터넷에 의료인 타투인을 검색하면 단 한곳이 검색 됩니다

의료인조차 지킬 수도 없는 실현불가능한 법으로

현실에 적용이 전혀 안되는 법으로 20년 동안이나

수많은 타투이스트들은 범죄자로 처벌을 한 사실만 보더라도

전 세계 인권유린 백서에 기록 될 만한 전무후무한 뉴스거리 일 것입니다

 

작년 한해만 타투이스트 300여명이 형사처벌을 받았습니다

의사들의 말 장난과 사법부가 전세계 하나뿐인 법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이런 사상초유의 구속사례는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 뿐입니다

 

 

 타투 에이즈

사법부의 공감을 얻고 국민건강을 미끼로 문신이 의료행위가 된 핵심은

타투이스트들이 모두가 한번쓰고 버리는 1회용 바늘을

재사용한다는 과정하에서 혈액으로 인한 모든 감염을 옮긴다고

의료인들이 촌놈 겁주기 식의 기발한 방법을 택한 것입니다

 

그러나 진실은 다릅니다

1회용 타투바늘이 고작 1백원~2백원입니다

일회시술비 20만원을 벌면서 바늘값 고작 1백원이 아까워서

1백원짜리 바늘에 말라붙은 잉크를 씻어내고 재사용 한다고

파렴치한 생각을 하십니까?

 

국내 문신역사 50년동안 문신감염을 일으킨 사례는

단 한건도 학계에 보고된 것이 없습니다

 

 타투합법 결사반대

  문신이 바늘로 하는 것은 절대 불변의 원칙입니다

바늘로 한다고 의료행위라고 판단한 의료인과 사법부에 묻고 싶습니다

 

문신시술후 50%가 후회를 한다는데

문신을 하다가 그림이 맘에 들지않는다면 의료사고 인가요?

문신을 하려고 병원에 가면 환자님이라고 하고

타투이스트를 의사선생님이라고 하는데

법으로 문화까지 바꿔놓는게 이게 웃을일 아닙니까?

 

 피부과 타투반대

 

문신합법

 

타투감염

 

타투에이즈

 

타투선고

 

타투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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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사법

 

타투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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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실패

 

타투의료행위

 

문신의료행위

 

 

 타투부작용

 

이렇게 의료계에서나 사법부에서는

타투부작용에 대해 정확한 자료나 데이터도 없이

국적도 불확실한 30년전의 사진을 부작용 사진이라며 사용하고

헤나타투의 부작용과 바늘문신과 기계타투의 구분도 못하고 있습니다

 

문신사도 아닌 미성년자들이 문신사 흉내를 내다가

기계 작동 미숙으로 낸 상처나 시술후에 관리를 소흘히 하여

생긴 상처들을 문신부작용이라고 주먹구구식으로 갖다 붙이고

문신부작용이라고 촌놈 겁주기 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신부작용이라고 울궈먹는 사진 보러가기)))

(((ENTER)))

 

 

드디어 박근혜 대통령의 권한으로

규제개혁이 시작되고 드디어 타투합법의 서막이 열립니다

 

어제 아침에 뉴스에 발표되고

오늘부터 당장 인터넷 쇼핑부터 규제가 풀려

쇼핑결제가 간단해지는 등.. 일부 개혁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예술문신

음지에서 시행되던 문신시술이 합법화의 서막이 열리는 순간입니다

무려 20년동안이나 전세계어디에도 없는 전무후무한 법으로

타투이스트를 구속했던 악법...

의료인들은 일본도 타투가 의료행위라고 합리화를 시키려고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중범죄로 구속하는 그런일은 없습니다

 

비의료인문신

모든기사에서 114건의 규제개혁을 발표하면서

타투합법화 추진을 톱으로 다루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문신사법안

마침 문신사 법안이 국회에 계류되있는 시점과 맞아떨어지고

대통령의 개혁추진의 일환으로 일사천리로 진행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문신 행위를 양성화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국회에

문신사법 통과를 위한 과정에서 행정절차의 협조를 구한 것"으로

기사에서 분명 고지 했듯이 이제는 합법화가 된다고 믿어도 될 것 같습니다

 

반영구문신

대통령의 사법적 권한으로 시행되는 만큼

의료계의 반발도 필요없게 되었고 사법부의 의료행위 판례도

더이상 빛을 보지 못하고 개법이 될 시기가 된 것입니다

 

의료인의 억지와 사법부의 무리한 법집행이란 것을 더 이상 방관하지 않고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한방에 없애버리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사법부도 의료인의 반발도 개혁앞에서는 어쩔수가 없을 것입니다

 

사법부에서 선고한 사형수도 살린다는 대통령의 권한 ... 대단합니다

지금까지 의료인들의 횡포를 볼 때... 대통령의 권한을 순순히 따를

의료인들이 아니지만 대세를 어쩔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번에도 의료인들이 끝까지 결사반대를 한다면

세상과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될 것이고 우리나라에

꼴랑 문신의사 한명있는 나라에서 그 한명의 문신의사를 위해

99.9% 국민이 지킬수도 없는 법을 위해 의료인들이

결사 반대한다면 아마 결국은 국민들이 분노를 할 것입니다

 

문신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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