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타투천국 한국은 타투지옥

 

중국에서는 매년 300%씩 타투시장이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많은 나라에서는 타투가 관광상품이

된지 오래고 전세계 어디에서든 타투문화의 자유를 누리고 있다

 

그 중 한국과 완전히 반대되는 중국의 타투를 비교하면

과연 우리나라가 얼마나 폐쇄적인지 알 수가 있다

 

중국보다 더 폐쇄적이고 더 이상한 쪽으로 꼬인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 이다

 

가진자들이 이상한 방향으로 머리를 굴리고

남들은 다 똥을 보고 똥이라고 하는데

유독 우리나라만 된장이라고 고집하는 관리들이

권력을 휘두르는 나라이다

 

타투시술하다가 단속을 당하면

징역2년형을 적용하는 나라는 지구상에서 우리나라 뿐이다

 

수많은 예가 있지만 너무나 분통 터지는 이 한가지 사실만 보더라도

우리나라 가진자들이 얼마나 욕심이 많고 폐쇄적인지 알 수가 있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중국에서는 타투학교를 운영하고

매년 300%씩 타투시장이 성장하고 있어

젊은이들이 유망직종으로 선호하고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교육기관까지 있다

 

중국타투만 보더라도 한국은 불법타투로 단속을 하는 우물안개구리 중에서도

이런 청개구리 가 있을까 싶을 만큼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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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타투학교 홈페이지]

 

중국에서도 상하이나 베이징이 아닌 후베이성..우한시에 있다

내가 가본 기억으로는 상하이에 비하면 시골..

그런 곳에서도 우리나라에서는 감히 엄두도 못내는

문신학교가 있고 기숙사까지 완비되었고

월요일 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10시간씩 타투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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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투학교에서 수업중인 모습들]

 

우한시에 있는 타투학교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타투를 배우려고

먼 지역에서 몰려오고 있다고 한다

 

어려서 부터 소림사에서 무술을 배우면서 공부하고

서커스학교가 있듯이 그렇게 체계적으로 교육을 한다는데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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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수강색 작품들을 보면 우리나라 3~5년 경력자들과 맞먹는 실력이다]

타수 수강생들의 작품들만 봐도 체계적인 교육이 어떤것인지 알수있다

우리나라 타투수강생들의 작품들과는 하늘과 땅 차이다

타투이스트들이 이런 수강생 작품을 본다면

중국의 타투천국에 대한 부러움과 가슴먹먹함이 밀려올 것이다

 

이렇게 타투를 배운 중국사람들의 작품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중국이 대국이라는 사실과 우리나라 인구의 30배나(전문가통계) 되는

인구들이 이렇게 체계적으로 타투이스트를 배출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그리고 매년 300%씩 타투시장이 성장하고

이 많은 사람들이 이정도의 기술력으로 성장한다면

우리나라는 그야말로 우물안 개구리 신세가 될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우물안 개구리 처럼 경찰의 단속이 무서워서

음지에서 숨죽여 활동을 해야하는 현실이다

그리고 타투를 배우는 수강생들의 경우 더 혹독하다

 겨우 한두달 타투를 배워서 단속에 걸리지 않고

어떻게든 살아 남아도 일거리가 없어서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미래도 없는 나라에 살고 있다

 

 

그러다가 결국은 타투합법이 된다면

타투를 체계적을 배운 이 많은 중국의 인력들이

우리나라에 온다면 실력에 비해 저단가로 공략을 할 것이다

마치 인해전술처럼...

 

그야말로 우리나라 타투의 미래는 이래저래 어둡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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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타투학교에서는  피어싱까지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있다

 

중국은 우리나라처럼 타투샵에서 타투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타투학교에서 체계적으로 이론부터 미술 실기 등 모든것을 가르친다

교육과정을 보면 모든 것이 전문적이고 진짜 기술자들을 배출하는 곳이다

누구든 18세이상이면 자격제한없이 배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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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마취연고까지 합법으로 사용하고 있다

문신하는데 아프니까 참으라는 식이 아니고

문신받는 사람이 안 아프게 받을 수 있는 권리까지 배려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의사들 같으면 방방뛰고 난리굿을 치를 것이다

소인배들처럼 자기들 영역에 침범한다고 아주 작은 것초차도

뺏기기 싫어하는 가진자들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다

 

중국에서는 이렇게 타투학교에서 마취연고까지 권장하고 있고

타투장비 일체를 판매 취급하고 있어 타투학교에서

모든것을 배우고 용품까지 갖출수가 있고

타투샵을 열고 오픈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학교에서 지도를 한다고 한다

 

이렇게 중국에서는 타투천국이라면 그야말로 우리나라에서는 타투지옥이다

 그 의사들이 욕심에 울고있는 타투이스트들과

단속과 불법에서 헤메고 있는 타투의 현주소.. 아비규환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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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이렇게 성장하고 열린 생각으로 매년 타투시장을 300%씩 성장 시킬때

우리나라에서는 의사들이 자기 밥그릇 뺏길까봐

타투하는 그림쟁이들의 직업을 빼앗고  그것을 국가에서 지원하고

사법부에서는 법으로 단속을 하여 감옥에 보내는 그야말로 폐쇄적인 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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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타투 불법으로 아직도 헤메고 있는 판국이다

권력자들이나 의사들이 이러한 것을 보고도

아직도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있다

결코 자신들이 할수도 없는 타투라는 직업을 끝까지 놓지 못하고 있다

미래를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국민을 배려하는 것도 아니다

의사들은 거의 맹목적이고 대책없는 반대만 있을 뿐이고

사법부에서는 대책없는 의사들의 편에서서

타투이스트들을 범죄자로 처벌하여 전과자를 양성할 뿐이다

 

이것이 이땅에 태어난 죄로 범죄자가 되어야 하는

타투이스트들의 가슴먹먹한 암울한 현실이다

 

 

의사들이나 판사들이 이 글을 봤으면 좋겠다

그들도 똑 같은 사람인데 어떻게 다른나라 사람들과

생각이 이렇게 반대로 극과극을 달리는지 스스로 반성하라고 하고싶다

 

- 九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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