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흐르면 문신은 변한다
살이쪄도 변하고 목욕을 자주해도 변하고 모든 것은 변한다

 똑 같은 문신을 하여도 문신을 잘못 이해하여 분쟁을 일으키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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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의 곱절정도로 살이 찐다면 키는 자라지 않고 그대로 일 것이고
그러면 자연히 옆으로 퍼질 것이고 '제라드 버틀러'의 문신이 이렇게 변할 것입니다

그러나 곱절로 살이 찌지 않는이상
일반 그림은 육안으로는 분간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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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곱절로 살이 찌지 않더라도 운동만으로도 팔의 두께는 2배정도
늘어나는 경우도 있는데 키는 늘어나지 않고 팔의 굵기만
두배로 늘어난다면 '안젤리나졸리'의 얼굴이 이렇게 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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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많이 찌게되거나 운동을 해서 팔이 두배로 굵어진다면
포트레이트 (인물문신)문신은 조금만 변형되어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잉어나 용과 같은 문신그림들은  육안으로 구별하기 힘들것입니다

 

 

 

1년만 지나도 이렇게 색이 빠지고 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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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인 문신이라고 해서 변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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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인은 이렇게 변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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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신을 실제크기로 보면 시게의 문신도 퍼지고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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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색하고 나서 찍은 호리야스의 문신도
실제크기로 보면 선이 흐려지고 퍼지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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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후 아마 두세달은 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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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굵고 선명한 라인을 긋기 위해서 깊은 상처를 내야한다
호리야스의 문신을 보면 라인상처가 부풀어 올라온 것을 볼수있다
상처를 볼 때 엄청난 고통이 뒤따랏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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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리요시의 문신도 보면 세월이 지나면 흐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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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서 발색한 자연스러운 문신이 더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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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에 많이 노출되면 문신의 색상이 더 빨리 변하고 흐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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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장인 호리요시의 작품도 실제크기로 보면 색이 바래고 변하는 것은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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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쿠자 풍의 문신이 타투의 대가들을 만나 화려하게 꽃을 피우고
문신기술과 인터넷 통신의 발달로  유럽과 아시아로 퍼져 나가고 있다

그 타투문화의 권위자인 '호리요시'와 '시게'와 그 외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사진들을 보면 사이즈가 이 정도의 크기를 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의 작품을 크게 찍거나 유난을 떨지 않는 이유는 문신의 화려한 그림이나 색채가
중요한 것이 아닌 타투가 가지는 고유의 의미가 가지는 가치를 존중하기 때문일 것이다

문신의 명암이나 라인이 타투의 가치를 나타내는 것이 아닌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사람들이 가지는 고귀함 자체가 그 의미인 것이다

그러기에 문신을 돋보기로 보고 확대하여 이상유무를 가리고
잘했느냐 못했느냐 따지는 것은 부질없는 어리석음일 것이다
다 같이 고통속에 탄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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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타투문화의 권위자인 '호리요시'와 '시게'와 그 외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사진들을 보면 사진의 크기가 위 정도의 크기를 넘지 않는 것을 볼수 있다
그 이유는 고통속에서 문신을 받아본 사람들은 알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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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사진을 확대하여 잘못을 찾는것은 어리석음의 극치다
그저 보는대로 느끼는 것 문신은 문신일뿐..
문신이 가지는 의미는 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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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문신이라고 비켜가지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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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은 시술직후 가장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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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노화에 따라 변하는 것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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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두 번의 타투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상처를 주게되고 흉터가 남게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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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의 문신도 실제 크기로 보면 스크레치가 생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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