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문신을 하면 정말 에이즈, 매독, 나병같은 질병에
걸리기는 걸리는 것일까?

 

 문신을 하면 걸린다는 16가지 전염병이 과연 전염가능한지 어떤 질병인지 모두 확인해 보겠습니다

 

 국가건강정보국 사이트에 대한의학회/대한피부과학회가 작성 및 감수한 내용을 보면 문신합병증으로 결핵, 매독, 나병, B형간염, 비후성반흔, 켈로이드, 알레르기반응, 에이즈 등 감염을 일으킨다고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료계에서 문신부작용 이라고 기사광고에 등장하는 모든 문신전염병은 16가지 였으며.. 1 매독, 2 성병, 3 에이즈, 4 나병, 5 결핵, 6 바이러스성간염, 7 B형간염, 8 C형간염, 9 출혈, 10 건선, 11 사마귀, 12 켈로이드, 13 비후성반흔, 14 광과민성반응, 15 알레르기, 16 육아종 이상 광고에 등장하는 16가지 질병이었습니다 과연 진실인지 부작용 16가지 모두를 확인 해 보겠습니다

 

 

 1. 매독(syphilis) <자료 서울대학교 병원>

  선진국에서 마지막으로 수혈감염 매독이 보고된 것은 1983년 네덜란드였습니다.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30년 동안 매독의 수혈감염은 보고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수혈을 통해서 매독에 감염될 확률은 거의 없으며, 적어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의 혈액관리를 하는 국가에서는 전세계적으로 30년 동안 그런 사례가 없었으니 혈액으로 인함 감염은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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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년전에 매독이 수혈 감염이 사라졌고 일회용 바늘로는 감염이
되지 않는 것으로 밝혀진 이상 의료인들의 광고는 거짓입니다]

 

 2. 성병(venereal disease) <자료 서울대학교 병원>

 감염 요인은 전체 감염자의 96%(981명)가 성접촉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최근 30년동안 수혈감염이나 혈액제제 감염 사례는 없었다. 지금까지 정맥주사 마약사용자의 성병감염 사례는 아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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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신이 성행위를 하는 것이 아닌이상 성병을 옮기는 것이 불가능하다]

 

 3. 에이즈(aids) <자료 서울대학교 병원>

 감염경로는 성적인 접촉, 수혈이나 혈액 제제를 통한 전파, 병원 관련 종사자에게서 바늘에 찔리는 경우, 모체에서 신생아에게로의 전파 등이 있다.
에이즈환자의 혈액이 묻은 주사기에 찔렸을 때 0.03%이 확률이다
문신바늘은 주사바늘과 달리 구멍이 없다. 문신 바늘에 혈액이 묻어도 6~10분이면 응고가 되어 다음 시술자의 준비시30분~1시간이 지나면 의학적으로 감염을 일으킬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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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주사바늘처럼 일회용 문신바늘을 사용하면 감염은 없다 의료계의 광고는 거짓이다]

 

 4. 나병(leprosy) <자료참조 서울대학교 병원>

 1. 전세계적으로 연간 1만 명당 1건 미만으로 발생하는 드문 질환이다.
지금의 젊은이들은 나병환자가 뭔지 듣도보도 못한 젊은이가 많다 그런 듣도보도 못한 문둥병이 난데없이 문신을 하면 문둥병이 걸린다고 하니 기가 찰 노릇이다
가족 내의 접촉이 원인이지만 정확한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 나병환자가 문신을 받지 않겠지만 설사 받더라도 혈액이 응고되어 전염이 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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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은 응고가 되기 때문에 문신으로 감염이 불가능하다
더구나 주사바늘처럼 일회용 바늘을 사용하는 현재는 감염은 없다]

 

 5. 결핵(Tuberculosis) <서울대학교 병원>

폐결핵의 증상을 호흡기와 관련된 증상과 호흡기 이외의 전신 증상으로 구분하여 보면, 호흡기 증상으로는 기침이 가장 흔하며 객담(가래) 혹은 혈담(피섞인 가래)이 동반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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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의 감염경로는 호흡기 계통이다. 그런데도 의료계에서는 문신시술이 직접적인
원인이 아닌데도 문신을 하면 결핵에 걸린다고 오랫동안 거짓 광고를 해왔다]

 

6. 간염, 바이러스성간염(hepatitis) <자료 서울대학교 병원>

주로 혈액이나 주사바늘, 체액에 의해 전염 된다 바이러스성 간염은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어 간 조직에 염증이 생기고, 이로 인해 신체 전반에 걸쳐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을 말한다. 간에 염증이 생기는 원인으로는 바이러스 감염, 약을 포함하여 간독성을 일으키는 물질에 노출, 과다한 알코올 섭취 등이 있다.간염은 진행상황에 따라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A, B, C형 간염중 A형은 만성으로 이행하지 않고, 급성 감염 후 회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 간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는 D형, E형, G형이 더 존재하나 아직까지 우리 나라에서 큰 문제를 일으킨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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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은 공기에 6~8분 노출되면 응고가 되어 감염을 일으킬수 없다.
문신은 주사바늘처럼 구멍도 없고 몇분만에 이사람 저사람 찌르는 것이 아니고,
1시간의 준비시간이 있어야 하기에 감염이 불가능하다.
더군다나 일회용바늘을 사용하게 되어 혈액으로 인한 감염은 완전히 없어졌다]

 

7. B형간염(hepatitis B) <자료 서울대학교 병원>

주로 혈액, 정액에 의한 감염이 대부분이고, 침(타액)등을 통한 감염은 거의 없다. 아기가 태어날 때 B형 간염이 있는 어머니로부터 전염될 수 있으며(수직감염), 성적인 접촉이나 수혈, 오염된 주사기의 재사용 등에 의해서도 감염될 수 있다.
이러한 경로로 B형 간염 바이러스가 혈액 내로 침입한 후 주로 간세포 속에 자리잡게 되는데, 20년 이상 감염 상태로 지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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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주사바늘을 일회용을 사용하면 감염이 차단되듯이
문신바늘을 일회용으로 모두 바뀐 지금은 감염이 모두 차단되었다]

 

 8. C형간염(hepatitis C) <자료 서울대학교 병원>

과거에는 수혈이나 혈액투석 등에 의한 감염이 많았다.
전세계적으로 나라에 관계없이 1-2% 정도의 유병률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이 역시 20년 이상 감염 상태로 지낼 수 있다.
간염은 특별한 예방방법이 없다. 문신바늘을 재사용 하면 간염에 걸린다고 하는데, 문신의 시술시간과 혈액응고 시간등을 볼 때 간염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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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문신바늘로 교체된 현실에서는 감염이 불가능하다]

 

 9. 수혈(transfusion) <서울대학교병원>

문신을 하면 수혈로 옮기는 병은 모두 걸릴수 있다고 한다
수혈로 인해 B형 간염, C형 간염 등에 감염될 수 있으며, 100만 명 중 한 명 정도로 후천성면역결핍증(에이즈, AIDS)에 감염될 수도 있다.
그리고 비용혈성 수혈 부작용은 전체 수혈의 약 1% 정도에서 보고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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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바늘과 달리 문신바늘은 구멍도 없고 혈액을 주입하는 용도가 아니다.
더구나 일회용 바늘을 사용하기에 주사바늘처럼 감염을 옮기지 않는다]

 

 10. 출혈(hemorrhage) <서울대학교병원>

혈관의 손상에 의해 혈액이 혈관 밖으로 나오는 현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출혈이 일어나면, 혈소판과 혈액응고인자의 작용으로 혈전이 생성되어 손상된 혈관과 조직을 막음으로 지혈이 된다.
혈소판과 혈액응고인자에 이상이 생기면 쉽게 멍이 들거나, 작은 상처에도 출혈이 잘 일어나고 잘 멈추지 않게 된다. 혈우병이나 폰빌레브란트병, 혈소판감소증 등 다양한 질환이 출혈 이상의 원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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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은 상처나 흉터가 나지 않는다. 흉터가 없는데 혈관이
손상되어 튀어나올만큼 충격 상해를 입힐수가 없다]

 

 11. 건선(psoriasis) <자료 서울대학교 병원>

건선의 원인이 아직 완벽하게 밝혀져 있지는 않지만 유전적 요인, 환경적 요인, 약물, 피부자극, 건조, 상기도 염증, 정신적 스트레스 등이 건선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증명되고 있다.
피부 세포가 빠르게 자라나기 때문에 피부 위에 비듬 같은 각질이 겹겹이 쌓여서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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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건선의 원인이 밝혀지지도 않았고 문신으로 걸린 사례가 어디에도 없다]

 

 12. 사마귀(wart) <자료 서울대학교 병원>

사마귀의 원인은 사람 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HPV)에 의한 감염 질환이며 사마귀의 종류에 따라 원인이 되는 유전자형이 최근에 밝혀지고 있다.
손등에 잘 발생 하지만 자연 치유의 빈도도 높은 형이다.음부 사마귀는 자궁 경부암과의 관련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흔한 성인성 질환의 하나로서 성관계로 옮겨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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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은 응고가 되기 때문에 문신으로 감염이 불가능하다
일회용 바늘을 사용현재는 감염은 없었고 바늘을 재사용하던 시절도 감염사례가 없다]

 

 13. 켈로이드(keloid) <자료 서울대학교 병원><시사상식사전>

'켈로이드(keloid)'란 피부를 가볍게 문질러도 붉게 부어 오르는 등 타고난 체질 때문에 상처가 난 후 없어지지 않는 켈로이드(keloid)는 진피내 섬유성조직이 과성장하여 결절형태로 튀어나오는 현상으로 흉터가 아물면서 원래 상처보다 크고 불규칙하게 튀어나오는 흉터이다
원인은 아직 확실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부모가 켈로이드 체질이라면 자녀가 켈로이드 체질이 될 가능성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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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이드 피부는 귀뚫은 곳의 상처가 계속커지지만, 문신은 상처가 없기 때문에
흉터가 생기지도 않고 커지지도 않고 피부에 어떠한 흔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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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이드 체질의 고객에게 문신을 시술한 사진,
문신은 피부에 상처를 만들지도 않고 흉터없이 치유된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14. 비후성반흔(scar) <자료 서울대학교 병원>

상처가 아물면서 표면이 불규칙하게 피부면 위로 두텁게 튀어 올라온 보기 흉한 흉터를 말한다. 흉터의 크기가 원래 상처의 크기를 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6~18개월이 지나면 흉터가 조금씩 작아지기도 한다는 점이 켈로이드와 다른 점이다. 치료효과도 켈로이드보다 훨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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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후성반흔 켈로이드와 달리 흉터가 자라거나 확장하지 않는다.
문신은 상처가 나지않고 치유되기 때문에 이러한 상처는 생길수가 없다]

 

 15. 광과민성반응(Photosensitiv..)<국군 수도병원 피부과 전문의>

"광과민성"이란 쉽게 말하면 햇볕에 민감한 것을 의미합니다. 즉, 가벼운 햇볕을 쪼였는데도 이상하게 피부가 가렵거나 따갑고 빨개지는 등 피부증상이 발생합니다.
유전 및 대사이상으로 생기는 것, 광과민성 피부염이 있을 때 기본적인 치료는 햇볕을 피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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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에 의한 광 과민성 피부염의 사례는 있어도 문신으로 생겼다는 사례는 없다]

 

 16. 알레르기(allergy)

문신 알레르기 반응은 시간이지나면 사라지는 것이 대부분으로 생명을 위협하지 않는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알레르기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 눈썹이나 입술에 시행하는 미용문신을 할 경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다.
그 후 부작용없는 FDA 인증색소를 사용하면서 그러한 눈썹 부작용은 사라진 셈이다
시중의 눈썹부작용 사진은 정상제품을 사용하지 않은 사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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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문신부작용, 타투부작용을 검색하면 거의 10년전 중국산 색소를 사용하던 시절의 눈썹문신 반영구 화장 부작용만 검색될 뿐, 타투(일반문신)로 인한 부작용은 검색되지 않았다

 

 17. 이물육아종(foreign body granuloma) <간호학대사전>

외국에서 문신을 하여 문신 육아종 에 걸린 사례가 단 한건 검색되었다
규산(硅酸), 베릴륨, 봉합사 등의 처리하기 힘든 이물이 조직내에 들어가면, 이물을 둘러싸고 조직구나 유상피세포, 이물거대세포, 더 나아가 림프구나 형질세포가 나타나고, 결절상의 병소를 만든다. 이것은 육아조직과 비슷하고 또한 종양상을 나타내므로 육아종으로 불린다.
이물이 원인일 때에 이물육아종이라고 한다. 염증으로서 생체반응의 하나이다.

 

그리고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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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전 중국산 잉크와 바늘을 재사용 하던시절의 문신 육아종 관련 논문이
하나 있었지만, 실제 문신육아종 사례와 사진은 없었다]

 

 

그리고 여기 드디어 감염사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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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일하게 문신에 의한 육아종 자료가 하나 있었다
외국에서 출처불명의 잉크로 문신시술을 받은 여자의 사례다]

 

외국에서 문신받은 여자의 문신육아종 반응이 학계에 한건 보고 되었다
2007년 보고된 문신 육아종 반응의 예가 있을뿐, 국내에서 1950년대 이후 이러한 예는 보고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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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7년도 외국에서 문신을 시술한 여자의 발등에서, 검은색과 초록색의 문신 부위에는 별다른 반응이 없고 붉은색 문신 부위에만 알레르기 육아종 반응을 보인 1예를 경험하고 학계에 보고한 내용이다.

이 증례의 경우 환자가 문신시술을 미국에서 받았기 때문에 원인 물질을 밝히지는 못하였다

10년이상 경력에 5천회 이상 문신시술 경험을 가진 국내의 문신사들중 이러한 증상을 본적이 없다고 하였고, 국내에서 매년 4백만건씩 20년동안 문신시술이 있었지만 이러한 예는 보고 되지 않았다고 한다

전 세계 적으로 문신 부작용을 검색 하였지만 똑같은 증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더욱이 FDA 승인잉크를 사용하는 지금은 이러한 증상이 보고된 적이 없다

 

 

 이상 문신을 하면 걸린다는 16가지 전염병이 과연 전염가능한지 모두 확인해 보았습니다

 

의료계에서 문신부작용 이라고 기사광고에 등장하는 모든 문신전염병은 16가지 였으며.. 1 매독, 2 성병, 3 에이즈, 4 나병, 5 결핵, 6 바이러스성간염, 7 B형간염, 8 C형간염, 9 출혈, 10 건선, 11 사마귀, 12 켈로이드, 13 비후성반흔, 14 광과민성반응, 15 알레르기, 16 육아종을 검색한 결과 딱 한건의 부작용 사례가 보고되어 있습니다

국내에서 매년 4백만건씩 20년동안 최소 5천만건의 문신시술이 있었지만 이러한 부작용의 예는 보고 되지 않았습니다
외국에서 시술하여 국내에서 치료받은 딱 한건의 사례만 있을 뿐입니다

굳이 따진다면 외국에서 시술받은 사례이기에 국내에서는 위의 병명으로 부작용이 발생한 단 한건도 보고된지 않았습니다.

20년동안 최소 5천만건의 문신시술이 있었지만 이렇게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의료계에서는 이렇게 부작용이 만연한 것처럼 기사광고를 남발하고 있었습니다

5천만건 이라는 수치를 감안한다면 과연 문신 부작용이 이라고 인터넷에 남발 하고 공포감을 줄 만큼 위험한 사안이 아닌 것이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료계에서는 끊임없이 문신 부작용의 위험성을 계속 기사화 하고, 문신잉크의 발암물질을 검사 하면서 수입한 근거와 출처를 밝히지도 않은데 문신잉크의 부작용만 부각시켜서 문신의 합법화를 차단 하였습니다

미국 FDA 식약청에서 엄격한 심사에 의해서 임상시험을 통과한 정식제품이 아닌 수입품은 수입기준을 강화하여 차단한다고 하니 앞으로는 국내에서도 문신부작용이 거의 없어지리라 봅니다

 

 

*타투자료 참조

전세계 타투이스트 웹사이트 2만여개

전세계 타투 이미지 다운로드 25만여장

국내외 최대포털사이트 : http://naver.com,

                                    http://google.co.kr

*자료검색 도움, 자료발췌 출처

국내외 최대포털사이트 : http://naver.com,

                                    http://google.co.kr

전문정보 : 의학연구정보센터 / 한국학술정보 / 대한피부과학회 학술자료,

학술논문 : 국내 대학교 학위논문 (석사)

리포트 : http://www.happycampus.com/            

             http://www.reportworld.co.kr/

국가과학기술정보센터 : http://www.ndsl.kr/index.do

NRF한국연구재단 : http://www.nrf.re.kr/

KCI한국학술지 인용색인 : https://www.kci.go.kr/

KMLE 의학검색엔진 : http://www.kmle.co.kr/

건강의학포털 : http://www.hidoc.co.kr/

서울대학교병원 : http://www.snuh.org/pub/

 

*그 외

그 외 국회서적 기사 참고문헌 등 1천여점

참조자료수집기간 7년 제작기간 1년

 

 [재판자료 "이 땅에 태어난 죄"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