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의료계 관련 기관과 학계에 보고된 문신부작용 사례를
모두 조사 하였습니다
일반인이 검색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의료관련 기관을
검색을 한 결과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의료인이 대표적으로 내세우는 문신으로 인한 감염 16가지.


1. 1. 매독(syphilis)
2. 성병(venereal disease)
3. 에이즈(aids)
4. 나병(leprosy)
5. 결핵(Tuberculosis)
6. 간염, 바이러스성간염(hepatitis)
7. B형간염(hepatitis B)
8. C형간염(hepatitis C)
9. 출혈(hemorrhage)
10. 건선(psoriasis)
11. 사마귀(wart)
12. 켈로이드(keloid)
13. 비후성반흔(scar)
14. 광과민성반응(Photosensitive Dermatoses)
15. 알레르기(allergy)
16. 이물육아종(foreign body granuloma)

 

 

  2. 위의 문신감염 질병들이 정말 발생하기는 한 것인지 진위를 확인 한 조사 기관들, (의학연구, 학술, 논문, 과학계 등).


자료검색 도움, 자료발췌 출처

국내외 최대포털사이트 : http://naver.com,                                   http://google.co.kr

전문정보 : 의학연구정보센터 / 한국학술정보 / 대한피부과학회 학술자료, 학술논문 : 국내 대학교 학위논문 (석사)

리포트 : http://www.happycampus.com/             http://www.reportworld.co.kr/

국가과학기술정보센터 : http://www.ndsl.kr/index.do

NRF한국연구재단 : http://www.nrf.re.kr/

KCI한국학술지 인용색인 : https://www.kci.go.kr/

KMLE 의학검색엔진 : http://www.kmle.co.kr/

건강의학포털 : http://www.hidoc.co.kr/

서울대학교병원 : http://www.snuh.org/pub/

 

 

  3. 1950~2007년 문신바늘 재사용 시절 감염사례 조사 도표.

 

 

 

 

  4. 2007~2013년 일회용 문신바늘 사용후 감염사례 조사 도표

 

 

 

 

  5. 문신으로 감염 가능한 부작용의 감염사례 도표.

    * 20년동안 최소 5천만건 시술이 있었지만 감염사례 없고 학계 보고없음

 

 

 

 

 6. 1950년~2013년 63년간 문신감염 부작용 사례조사 내역.

문신으로 감염 가능한 부작용의 사례

 

(1950년~1992년 42년간 감염사례 없음)

(1992년~2013년 21년간 감염사례 없음)

    * 2007년 이후 매년 문신인구 50만~80만명(1인당 평균 4~5회시술) 시술건수 매년 300~400만건 (업계추산)

    * 20년동안 최소 5천만건시술에 감염 발병사례 보고된적 없고 기록조차 없음(국내외 과학지 학술발표자료, 학술논문, 학위논문, 법원도서관, 전체도서관, 의학연구정보센터 등 국내외 검색엔진 참조하였으나 문신부작용 사례없음)

    * 1950년대 ~ 20년전 문신감염 사례 없음, (1992.5.22 선고 91도 3219판결) 대법원 판례후 최근 20년동안 문신감염 사례 발견못함

 

 

 국내에서 매년 4백만건씩 20년동안 최소 5천만건의 문신시술이 있었지만 이러한 부작용의 예는 보고 되지 않았습니다
외국에서 시술하여 국내에서 치료받은 딱 한건의 사례만 있을 뿐입니다

굳이 따진다면 외국에서 시술받은 사례이기에 국내에서는 위의 병명으로 부작용이 발생한 단 한건도 보고된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문신부작용이라고 한 16건의 문신 부작용 중.. 1 매독, 2 성병, 3 에이즈, 4 나병, 5 결핵, 6 바이러스성간염, 7 B형간염, 8 C형간염, 9 출혈, 10 건선, 11 사마귀, 12 켈로이드, 13 비후성반흔, 14 광과민성반응, 15 알레르기, 16 육아종을 모두 분석한 결과외국에서 시술하여 부작용이 발생이 육아종 한건이 있었을 뿐입니다.

더구나 외국에서 시술한 것을 감암한다면 국내에서 발생한 부작용이 단 한건도 없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사법부에서는 문신사들에게 1년~2년의 중형을 선고 하면서 어떤 증거나 부작용의 사례를 확인하지도 않고 그저 막연하게 “의사가 하지 아니하면 보건 위생상 위해가 생길 우려가 있는 행위”라면서 예전의 판례를 20년동안 그대로 배껴쓰는 판결만은 유지하였습니다

 

  [재판자료 "이 땅에 태어난 죄"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