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의료인들이 문신시술을 하면 잉크 색소에 의한
부작용이 없다며 광고"를 합니다

그러나 세계 어느나라에도 의료인만 전용으로
사용하는 문신색소만 만들지 않습니다

의료인들이 사용하는 색소는 부작용이 없다고 의료인들은 광고 하고 있습니다.
의료인 전용으로 만든 색소가 아닌데도 의료인들은
부작용없다고 당당하게 광고를 합니다.
그러나 그 색소는 일반 문신사들이 사용하는 색소와 동일한 것입니다

똑같은 잉크를 사용하는데 의사가 시술해서 잉크 부작용이 없으면
일반인이 시술해도 부작용이 당연히 없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의료계의 양면성이 잘 나타나는 대목입니다
 

 잉크발암물질

 

 문신잉크

 

 문신잉크감염

 

 

 이번에 잉크 발암가능물질 시험에 사용된 염료들은 대부분 미식약청 FDA 시판승인 정품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소비자 보호원의 시험은 당연히 FDA 승인제품으로 조사하지 않는다

미국에서 엄격하게 임상실험을 거쳐 승인받은  FDA승인제품으로 조사를 한다면
하나마나 어떠한 위해 물질도 검출되니 않게되고 문신사들의 편을 들어주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시험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시중에서 시판되고 있는 잉크들 중 의심나는 것들을 골라 시험을 했을 것이다

만약 타투협회나 타투인에게 잉크 조사를 할 것이니 잉크를 달라고 했다면 당연히
FDA승인제품을 제공할 것이니까 무작위로 골라서 시험을 해야
유해가능 물질들을 찾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국의 FDA의 공신력을 의심하는 행동을 하지 않기 위하여
미국 FDA 시판승인 제품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었다고 하는 발표는 하지않고
그저 시중에서 시판되고 있는 잉크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었다는 발표를 하는 것이다

 

 

 FDA는 전 세계 적으로 가장 엄격하고 신중한 시판승인 결정을 내리는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위 제품이문제가 되었다면 FDA시험성적을 통과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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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경닷컴 인용] 최근 문신용 염료중 3개 제품에서 다량의 발암 가능 물질이 검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재미교포 출신 타투이스트 아이락 킴(42) 씨는 “시험에 사용된 염료들은 대부분 정품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라고 주장했다.

사건이 터진 후 그는 타투이스트들이라면 모두 알만한 염료 판매 업소에 전화해 바륨이 검출된 이터널 잉크의 세관 통과 증명을 요구했지만 아무런 대답도 듣지 못했다. (정식수입 제품이 아니란 의혹)

또한 자신이 갖고 있는 미국산 정품 잉크를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같은 모델과 비교해봤을 때 제조·유통사와 보관 조건 등의 표기에서 차이가 있었다고 말했다. (제품을 비교해도 정상제품과 다른 것이다)

정품들은 모두 제조 국가와 FDA 식약처에서 검증을 받은 제품들이다. 만약 "정품에서 기준치의 1,320배, 485배에 달하는 유해물질이 검출됐다면 우리나라보다 해외에서 먼저 난리가 났을 것”이라고 했다.

5년 이상 타투업계에 종사한 문신전문가들은 잉크의 “유무해를 떠나서 잉크로 인해 부작용이 생겼던 사례는 실제로 본 적이 없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검사 결과 역시 타투 업계에 합법을 막기위한 위화감을 조성하려는 의도가 짙다고 볼 수밖에 없다 고 말했다.

모든 뉴스를 종합해 보면 시험에 사용한 잉크가 미 FDA승인 잉크라는 대목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가 없고 그렇게 빠져나갈 구멍을 만든 것이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소비자안전 확보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술자가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은 안전한 제품을 선택·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문신용 염료를 제도권 내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소관부처의 명확화 ▲제품 안전관리방안 마련 ▲제품 표시사항 개선 등을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기술표준원에 요청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소비자원은 이번에 유해물질이 검출된 제품을 조속히 회수·조치하도록 관계부처에 건의하기로 했다. 고 하니 이제야 제 할 일을 하는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다

하루빨리 제도 개선을 해서 문신사들이 안전한 잉크를 공급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미 식약청의 발표를 보면 설사 문신잉크가 정상제품이 아니더라도 그 발암물질에 노출된 확률은 거의 없다고 하였고 오래된 문신사들의 경험으로 봐도 그 부작용의 예가 극히 드물다고 하니 치명적인 위해가 오는 확률은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재판자료 "이 땅에 태어난 죄"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