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 타투용도로 한야타투를 할 경우 금강저를 물고 있다
부적타투 레터링으로는 고대 범어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한야그림을
많이 사용하기도 한다
한야가 입에 물고 있는 금강저가 있는가 하면
반야심경을
입에 물고 있기도 하고
배경으로 불경을 사용하기도 한다
그리고 부적타투에 가장많이 사용하는 타투로는
인도의 고대
범어인 산스크리트 어는 가장순수한 언어를 의미하여
부적 레터링타투는 로 가장많이
이용하고 있다
자신의 띠별로 범어를 선택하기도 하지만, 이성을 만나고
돈을 벌고 건강을 기원하는등
여러 가지 뜻의 범어도 사용하기도 하고 "옴마니반네훔"
범어를 넣기도 하고 "옴"자를 넣기도 하고
그야말로 똑같은 타투가
없을만큼 다양한 부적이 있다
요즘은 범어와 타투의 멋을 더하기 위해 불교 그림과 범어를 조합하여
세상에 하나뿐인 멋진 부적타투를 만드는 사람도 많다
범어와 같이 조합에
많이 사용하는 그림으로는 이레즈미에 넣기도 하고
패션타투에도 넣기도
하고 한야그림에 넣기도 하고
불교의 상징인 연꽃과 금강저 그림을 넣기도 한다
범어와 금강저 그림을 넣으면 좋다고 하는데 금강저는 불교신들과
역사들이
금강저 무기로 마군중을 항복 시키고 아수라와 싸울 때는 코끼리를
타고
금강저 무기로 아수라의 무리를 쳐 부순다고 하여 신비한 힘이 유래되었다
금강저는 탐욕과 죄악을 씻어주고 지혜를 상징한다고 하는데
금강저의
종류에 따라 장애물을 극복하고 마음의 번뇌를
물리치고 악귀를 쫒아주고 깨달음과
지혜를 상징한다
바로 위의 한야가 물고 있는 것이 금강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