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서 백승

백일서 백승(白日鼠 白勝)

산동의 건달. 이런 저런 하는 일 없이 소일로 지내다가 오용의 추천으로 조개등과 함께 생신강 강탈하는데에 술장수로 변장해 활약을 한다.

이후 정체가 탄로나 갇혔으나 양산박에서 구출하였다. 지모성을 타고 났으며 백일서(흰 쥐)라고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