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모토 무사시 宮本武藏(궁본무장), 1584~1645.6.13
미야모토무사시 실존했던 일본 최강의 전설적인 무사 60여명과의 대결에서 단 한번도 진적이 없는 사내이며 심지어는 30 대 1 (허구적으로 70 대 1 이란 말도 있음) 로도 싸운적이 있다고 한다 그의 강함에 다른 의견을 내는 주장도 있지만 어찌됐건 미야모토 무사시는 실전에 강하며 생에 단 한번도 패가 없었다는것이 그의 강함을 주장한다 후에 예술에도 재능이 있어 많은 그림과 병법서를 남기는데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이 오륜서 이다
무사이기도 한 이색적인 화가로서 예리한 기백을 지녔으며 수묵화를 잘 그렸다. 특히 새 그림을 잘 그렸는데 대표작으로는 《고목명견도(枯木鳴鵑圖)》와 《포대관투계도(布袋觀鬪鷄圖)》가 있다. 화풍은 힘있고 직선적이며 무사다운 패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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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극진 카라의 창설자 최배달이라는
불세출의 무술가로오로지 진정한 무술인으로서의 실력으로써만 자신을 증명해보이기 위해 모든 종류의 무술가, 격투사 등을 찾아다니며 벽을 뛰어넘는 최배달의 '실전
카라테' 를 추구한 인물이다
최배달은 일본 역사상 최고의 검객으로 불리우는 미야모토 무사시의 다음과 같은 말로써 귀감을 삼았다고 한다: "무도의 진실이란 적과 싸워서 이기는
것뿐, 그 외에는 모두 가짜다." 무술의 어떤 유파나 전통, 자세, 조직, 명성, 이런 것들이 전부 가짜라는 말이다. 진짜 본질은 오직 적과
싸워 이기는 것뿐이란 말이다. 역시 불세출의 영웅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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