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창으로

33- 용문신 타투도안3 (1) (2) (3)

다음창으로 ->

오산타투
101.jpg
김천타투
102.jpg
구리타투
103.jpg
인천문신
104.jpg
구리타투
105.jpg
의왕문신
106.jpg
구리타투
107.jpg
익산문신
108.jpg
용인문신
109.jpg
의왕문신
110.jpg
용인문신
111.jpg
일산문신
112.jpg
용인문신
113.jpg
의왕문신
114.jpg
구미문신
115.jpg
익산문신
116.jpg
구미문신
117.jpg
김포문신
118.jpg
구미문신
119.jpg
인천문신
120.jpg
용인타투
121.jpg
김포문신
122.jpg
용인타투
123.jpg
나주문신
124.jpg
용인타투
125.jpg
김포문신
126.jpg
구미타투
127.jpg
인천타투
128.jpg
구미타투
129.jpg
의왕타투
130.jpg
구미타투
131.jpg
나주문신
132.jpg
울산문신
133.jpg
의왕타투
134.jpg
울산문신
135.jpg
남양주문신
136.jpg
울산문신
137.jpg
의왕타투
138.jpg
군포문신
139.jpg
나주문신
140.jpg
군포문신
141.jpg
김포타투
142.jpg
군포문신
143.jpg
남양주타투
144.jpg
울산타투
145.jpg
김포타투
146.jpg
울산타투
147.jpg
익산타투
148.jpg
울산타투
149.jpg
김포타투
150.jpg
군포타투
151.jpg
남양주문신
152.jpg
군포타투
153.jpg
의정부문신
154.jpg
군포타투
155.jpg
익산타투
156.jpg
원주문신
157.jpg
의정부문신
158.jpg
원주문신
159.jpg
남양주타투
160.jpg
원주문신
161.jpg
의정부문신
162.jpg
김제문신
163.jpg
익산타투
164.jpg
김제문신
165.jpg
김해문신
166.jpg
김제문신
167.jpg
남양주문신
168.jpg
원주타투
169.jpg
김해문신
170.jpg
원주타투
171.jpg
나주타투
172.jpg
원주타투
173.jpg
김해문신
174.jpg
김제타투
175.jpg
일산문신
176.jpg
김제타투
177.jpg
의정부타투
178.jpg
김제타투
179.jpg
나주타투
180.jpg
음성문신
181.jpg
의정부타투
182.jpg
음성문신
183.jpg
인천타투
184.jpg
음성문신
185.jpg
의정부타투
186.jpg
김천문신
187.jpg
나주타투
188.jpg
김천문신
189.jpg
김해타투
190.jpg
김천문신
191.jpg
남양주타투
192.jpg
음성타투
193.jpg
김해타투
194.jpg
음성타투
195.jpg
인천문신
196.jpg
음성타투
197.jpg
김해타투
198.jpg
김천타투
199.jpg
인천타투
200.jpg
 
 <- 이전창으로

33- 용문신 타투도안3 (1) (2) (3)

다음창으로 ->

 

용 문신
용의 의미는 출세.부귀.영화로움.만사형통등을 상징, 용은 신성한 동물로 권력과 제왕을 상징하는 존재하지 않는 상상의 동물이다.

용꿈을 최고의 꿈이라고 할만큼 용은 행운의 상징이다 그중 하늘로 올라가는 꿈을 가장 좋게 풀이하고, 용을 때려 죽였다면어떤 벅찬 일거리를 통쾌하게 성취함을 암시하는 길조입니다.

고서에 등장하는 용과 호랑이 그림은. 호랑이는 귀신을 쫓고 용은 복을 끌어 들인다는 뜻으로 만들어진 그림이다.
용 그림은 용호도(龍虎圖)라 해서 동쪽에는 용을, 서쪽에는 호랑이, 이것를 좌청룡 우백호하 한다.

용의 종류 또한 다양하여 늙은 잉어가 변하여 용이 된다고 믿은 사람들은 잉어 같은 용을 만들어 어룡(魚龍)이라 불렀다.
바로 이 어룡이 사찰에 매달린 목어라는 악기로 사용되고 있는 것을 흔히 볼 수가 있다.

왕자(王者)나 위인과 같은 위대하고 훌륭한 존재로 비유된다.
천자(天子)에 대해서는 얼굴을 용안(龍顔), 덕을 용덕(龍德), 지위를 용위(龍位), 의복을 용포(龍袍)라 하고, 천자의 위광(威光)을 빌어 자기 몸을 도사리고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을 “곤룡(袞龍)의 소매에 숨는다”라고 말한다.
황허강[黃河]이 산시성[山西省]에서 3단계의 높은 폭포를 이루는 곳을 용문(龍門)이라 하는데, 이 곳에 잉어가 올라가면 용이 된다고 하며 인간이 입신출세하는 관문을 등용문(登龍門)이라고 한다. 백룡과 황룡은 임금, 황제를 상징하고 청룡은 사악한 귀신을 내쫓는 벽사를 뜻하며 흑룡, 여룡은 가뭄이들 때 기우제를 올려 비를 구하는 대상이었다.

용은 전통적으로 고귀하고 신비로운 존재로 비유되어 왕의 얼굴을 용안(龍顔), 왕이 앉는 걸상을 용상(龍床), 왕의 의복을 용포(龍袍)라고 했는데 왕을 용으로 비유하게 된 사연은 용에게는 인간과 국가를 보호하고 물을 다스리는 능력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용을 그리는 방법에도 격식이 있어서 왕실에서 사용하는 용 그림은 발톱이 다 섯개인 오조룡(五爪龍)을 그리고 민가에서는 사조룡(四爪龍)이나 삼조룡(三爪龍)을 그렸다.